[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는 새만금창의융합센터가 오는 11일 4차 산업혁명 체험캠프를 연다고 3일 밝혔다.
군산대 새만금창의융합센터 생활과학교실이 주관·주최하고 복권기금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창의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4차 산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능동적인 인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드론축구와 홀로그램, 3D펜, 인공지능자동차로 구성됐다. 교육 일정과 프로그램은 군산대 생활과학교실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ksscienceclass)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복권기금 지원금으로 이뤄져 강사비는 전액 무료이며, 학생은 재료비를 부담하고 있다. 사회배려대상자의 경우에는 재료비 또한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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