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리안과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백두산 / 2021-12-02 17:48:35
조선해운전주기빅데이터센터, 리안과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식 가져
‘Smart Ship IoT 기술개발 포럼’도 함께 열려
지난 30일 한국해양대 산업기술연구소 산하 조선해운전주기빅데이터센터는 리안과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국해양대와 리안 관계자들이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산업기술연구소 산하 조선해운전주기빅데이터센터(센터장 허준호)가 지난 30일 리안(대표이사 이희용)과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지원하는 ‘해양수산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생산된 공공 데이터를 보다 원활히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이들은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혁신 서비스 개발 및 지원 ▲전문인력 양성·취업 및 고용 창출 ▲포럼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아울러 이날 이 자리에서는 ‘Smart Ship IoT 기술개발 포럼’도 함께 열렸다.포럼에서는 정성훈 산학연구교수가 ‘Smart Ship IoT 기술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발표는 현재 연구 중인 스마트 선박과 사물인터넷 기반 디지털 선박의 안전운항 및 경제운항을 위해 필요로 하는 빅데이터의 확보 방안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다.이어 이희용 리안 대표이사가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사례 동향’을 발표했다.허준호 조선해운전주기빅데이터센터 센터장은 “포럼을 통해 학부 및 석박사과정생, 교직원 등과 발표 내용에 대한 질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포함한 스마트 선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30일 한국해양대 산업기술연구소 산하 조선해운전주기빅데이터센터는 리안과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한국해양대와 리안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산업기술연구소 산하 조선해운전주기빅데이터센터(센터장 허준호)가 지난 30일 리안(대표이사 이희용)과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지원하는 ‘해양수산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생산된 공공 데이터를 보다 원활히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혁신 서비스 개발 및 지원 ▲전문인력 양성·취업 및 고용 창출 ▲포럼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아울러 이날 이 자리에서는 ‘Smart Ship IoT 기술개발 포럼’도 함께 열렸다.


포럼에서는 정성훈 산학연구교수가 ‘Smart Ship IoT 기술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발표는 현재 연구 중인 스마트 선박과 사물인터넷 기반 디지털 선박의 안전운항 및 경제운항을 위해 필요로 하는 빅데이터의 확보 방안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다.


이어 이희용 리안 대표이사가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사례 동향’을 발표했다.


허준호 조선해운전주기빅데이터센터 센터장은 “포럼을 통해 학부 및 석박사과정생, 교직원 등과 발표 내용에 대한 질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포함한 스마트 선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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