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는 교육혁신센터의 삼학재(三學齋)에 참여한 소꿉놀이 팀이 지난 19일 홍성군 홍주천년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사회 기여 및 재능기부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소꿉놀이 팀은 ‘연극놀이를 통해 즐겁게 놀며 연극의 기초를 배울 수 있다’는 주제로 삼학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연계를 통해 재능기부 삼학재 활동을 진행했다.
소꿉놀이 팀장 정희진(뮤지컬학과 4) 씨는 “이번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실습하지 못했던 문화예술교육을 실습하게 돼 졸업 이후 문화예술교육을 꿈꾸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이론으로만 배웠던 초등학생 아이들의 특징 등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실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삼학재는 국민주권을 제창한 게티스버그 연설에 착안해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의 줄임말로써 자기설계 비교과 프로그램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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