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는 건축공학과 학생들이 지난 12일 서울 K호텔에서 열린 한국건축시공학회 주최 '2021년도 한국건축시공기술대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수빈씨 등 6명이 발표한 ‘거푸집 코팅재료에 따른 모르타르 노출면 특성 및 광택도 특성’이 최우수상에 선정됐고, 이주원씨등 6명의 ‘모르타르 배합비율 변화에 따른 압축강도 분석’은 우수상을 받았다.
학술발표대회와 함께 진행된 '제3회 창의융복합 콘크리트조형물 경진대회'에서는 경동대 학생 출품작 ‘달빛 속의 별빛’(이수호, 차재원, 박찬영, 김정안)과 ‘푸른빛 바다, 해양생태계는 빨간불’(권혜지, 전수빈, 손영찬, 서종욱)이 각각 은상과 동상을 받았다.
한국건축시공학회는 학부생들이 건축시공과 재료에 관한 다수의 실험연구로 이번 학술발표대회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경동대 건축공학과에 ‘미래인재교육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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