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유아교육과 동아리, 인형극 영상 공모전 대상 수상

임지연 / 2021-11-22 17:34:27
용기 있는 마음 가짐의 중요성 보여주는 ‘토토는 용기쟁이야!’ 출품
대림대 창의융합 정공동아리 초롱불이 ‘2021년 전국 아마추어 인형극 영상 공모전’에서 받은 대상(왼쪽) 상패와  공모전 참가 영상 일부. 사진=대림대 제공
대림대 창의융합 정공동아리 초롱불이 ‘2021년 전국 아마추어 인형극 영상 공모전’에서 받은 대상(왼쪽) 상패와 공모전 참가 영상 일부. 사진=대림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는 창의융합 전공동아리 초롱불이 2021년 전국 아마추어 인형극 영상 공모전에서 인형극 ‘토토는 용기쟁이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림대에 따르면 초롱불은 유아교육을 전공하며 인형극에 대해 공부하고 창작, 제작하여 공연 활동을 하는 동아리다.


대상 수상작인 토토는 용기쟁이야!’는 우리 모두 다르다는 점을 인식, 서로의 모습을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을 강조하고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용기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납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시대를 반영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예방 수칙송을 더해 유아들이 감염 예방법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도록 인형극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던 가장 큰 키워드는 서로의 협력과 소통“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협업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하경표 지도교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내외 경진대회 참여 활동을 통해 학생 주도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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