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지역경제 미래 밝히기...‘제20회 산·관·학 교류회·워크숍’

오혜민 / 2021-11-18 14:37:09
산학협력 우수사례 공유, 지역 상생 발전모델 구축 앞장
신성대가 주관한 '제20회 산·관·학 교류회·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17일 ‘2021년 제20회 산·관·학 교류회·워크숍'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신성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교류회는 올해 산·관·학 협력사례 성과를 공유하고, 당진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산·관·학 네트워킹 구축방향 협의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중소기업 대응책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신성대의 산학협력 우수사례·성과물 전시회가 열려 당진시 지원 중소기업지원센터 산학협력 성과물, 혁신지원사업 캡스톤디자인 출품작, LINC+사업의 협약반 소개, 공학기술혁신사업 공학페스티벌 출품작, 학교기업·6차산업지원연구소 제품, 드론·융합교육센터 드론전시·3D프린팅 시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소개와 제품 전시 등이 이뤄졌다.


신성대 산학협력단은 또한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열어 취업 준비 중인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관·학이 동반 성장하며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모범적 협력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성대에 보내주신 애정에 감사드리고,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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