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서울여성공예센터와 ‘혼장마켓’ 개최…1인 창작자 지원 프로젝트

백두산 / 2021-11-17 18:10:54
지역주민 대상 오프라인 마켓 통해 1인 창작자 판매 활동 활기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진 혼장마켓에 방문한 이용객들이 1인 창작자의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진 혼장마켓에 방문한 이용객들이 1인 창작자의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는 ST나눔공헌단(단장 류도형)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여성공예센터와 협력해 ‘혼장마켓’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혼장마켓은 코로나19로 축소된 1인 창작자의 판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신규 창작자의 인지도 높이기 위한 SNS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판매 공간 구성을 위한 집기 제작 워크숍을 통해 창작자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했다. 기존 일회성 마켓과 다르게 창작자와 지역 커뮤니티를 연계하면서 지속 가능한 인프라가 생성되도록 도왔다.


한편, 서울과기대 ST나눔공헌단은 대학 내 사회공헌 활동을 담당하는 중심조직이다. 농촌봉사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해외봉사 활동 등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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