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12일 제16회 교내 교수학습 연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내 교수학습 연구대회는 영남이공대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매년 창의적이고 실천 가능한 교수학습 방법개선을 통한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이번 연구대회에서는 김민철 전기자동화과 교수의 ‘플립러닝 기법을 적용한 캡스톤디자인 수업사례 연구’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이규창 사이버보안스쿨 교수의 ‘학습자 참여 중심의 이론 수업을 위한 테크놀리지 활용 방안’과 허정민 사회복지·보육과 교수의 ‘교수자와 학습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윤리적 배움공동체 : 포스트휴먼 관점에서의 배움 생성하기’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이재용 총장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교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고 교수학습법 전반에 관한 효과성 증진 방안 개발과 적용 연구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총장은 “직업교육 중심 대학 특성에 적합한 실제적이고 창의적인 교수법과 더불어 비대면 수업을 위한 다양한 교수법 시도가 돋보였다”며 “교수와 학생의 적극적 상호작용을 통해 살아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유도하고 학습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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