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지난 11일 한국발전인재개발원과 청정가스복합화력발전 핵심요소기술과 국산화 전문인재 양성사업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원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청정가스복합화력발전 핵심요소기술·국산화 전문인재 양성 사업과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사업 등 인력양성사업을 위한 교류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력 양성 및 학술·기술·정보 교환과 공유, 취업 관련 정보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수현 창원대 연구산학부총장은 “양 기관이 미래 에너지 혁신기술 개발에 특화된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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