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새마을동아리 출범식…“젊은 새마을운동 펼친다”

황혜원 / 2021-11-11 16:51:20
전공 기술 통해 봉사활동 실천…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신성대 새마을동아리 동아리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11일 열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신성대 새마을동아리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11일 새마을동아리 출범식에서 파이팅을 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신성대학교가 새마을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에 나선다.


신성대는 11일 김병묵 총장과 유영창 대외부총장,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이경용 충남도새마을회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아리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마을동아리는 대학에서 배운 전공 관련 기술을 통해 전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신성대의 교훈인 성실, 창조, 봉사정신과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정신을 실현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신성대는 지난 7월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협약을 맺고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지원 등 국가 및 지역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김 총장은 “신성대는 전문기술인 양성과 더불어 따뜻한 인성과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협력해 새마을동아리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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