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경기대학교는 11일 단계적 일상화(위드 코로나)에 맞춰 청년 취업 프로그램인 2021년 상상사진관 이벤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경기대에 따르면 상상사진관은 취업을 준비하는 경기대 졸업예정자와 졸업생뿐만 아니라 수원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구직활동을 돕기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프로그램이다.
경기대는 또는 이력서 사진은 물론 채용면접 시 면접복장을 대여해주는 ‘상상옷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어 사진과 복장, 헤어, 메이크업 등을 지원한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의 학생 만족도는 매년 97%에 이를 만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력서에 넣을 사진 촬영을 지원할 뿐 아니라 면접 복장과 헤어, 메이크업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 사업은 모집 신청 첫날부터 100명 이상이 지원할 정도로 취업준비생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기대는 향후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취업준비 시 필요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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