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 호텔외식조리과가 ‘2021 KOREA 월드푸드챔피언십’에서 전시부문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10일 수원여대에 따르면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은 지난 5~6일 열린 대회에 참가해 금상과 기관장상(한국외식경영학회장상), 은상 등을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이해인씨는 크리스마스를 모티브로 요리를 표현해, 다양한 색감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씨는 “친구들과 같이 힘을 합쳐 첫 대회를 나간다는 경험에 중점을 뒀는데 큰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대회를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고 힘을 다해 도와주신 교수님들과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최영심 호텔외식조리과 학과장은 “대회준비를 하면서 학생들의 역량이 향상되고 또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학생들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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