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총학생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1만장 나눔 캠페인 전개

오혜민 / 2021-11-08 10:42:40
전주캠퍼스에 8천장, 진천캠퍼스에 2천장 마스크 전달
우석대 총학생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1만장 나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총학생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장 나눔 캠페인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우석대에 따르면 제37대 총학생회와 단과대학 학생회, 진천캠퍼스 학생회는 각 호관 로비에서 학생과 교직원에게 마스크를 건네며 코로나19 예방활동에 힘을 보탰다.


총학생회 등의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주캠퍼스에 8000장과 진천캠퍼스에 2000장의 마스크가 전달됐다.


장선재 우석대 총학생회장은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우리 대학교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이번 캠페인을 하게됐다”며 “안전한 대학 생활 공간을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