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4일 ‘K+장단맞춤100 현장실습 체험수기 및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INC+사업단 현장실습 이수 학생들이 수기 작성과 UCC 제작을 통해 현장실습 경험을 기반으로 향후 취업에 대한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체험수기, UCC 분야에서 대상 2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장려상 8명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에서는 대상 수상자인 박주엽(철도차량시스템전공)씨와 심종희(스포츠산업학전공)씨가 대표로 참석해 수상했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대학 생활 중 현장실습 경험을 통해 전공직무능력과 실무능력을 높이고, 기업이 현장실습을 경험한 인재를 많이 선호하게 돼 취업으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성과가 자리를 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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