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산학협력단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지난 2일 보건복지부와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김천대에 따르면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은 복지부와 경북도, 김천대 경찰행정전공·물리치료학과·스포츠재활학과·상담심리전공 교수들과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연구원들이 직접 경북에 있는 청년들에게 데이트폭력 예방교육과 호신술 교육, 심리지원, 중독예방, 재활치료 등 을 비대면 무료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장연자 경북도 사회복지과 팀장은 “청년사회서비스라는 다소 낯선 서비스 프로그램명에도 김천대에서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복지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12월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은서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코로나19로 올해 함께하지 못한 경북지역 많은 청년들이 청년사회서비스사업을 알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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