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이 1일부터 12월 2일까지 2022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서울사이대에 따르면 모집전공과 인원은 사회복지전공 58명, 상담 및 임상심리전공 98명으로 학사학위 소지자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 휴먼서비스대학원 사회복지전공 석사과정은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된 온라인 사회복지대학원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는 실천능력을 갖춘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사회복지상담과 아동·청소년, 노인, 사회적경제·지역사회개발, 다문화·국제사회복지 5대 특화분야의 실무 현장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계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이 실무전문가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졸업 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 상담심리대학원 상담과 임상심리 석사과정은 국내 최다 상담심리 교수진과 최적의 교육인프라를 갖췄다.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공존하는 미래사회에서 개인의 적응과 심리적 문제 해결에 조력할 수 있는 창의적인 상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상담심리과 임상심리, 코칭심리, 아동·청소년·가족상담 등 4가지 세분화된 전공선택 과목을 통해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김환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을 통한 비대면 교육이 주목 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온라인교육의 선두주자인 우리 대학의 원격교육시스템은 시간과 공간 등의 제약을 받고 있는 예비 대학원생들에게 최고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대학원 입학 접수는 서울사이버대 대학원 홈페이지(grad.iscu.ac.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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