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부터 2주간 4회 운영…저학년 대상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오는 3일부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 기초능력 평가와 직무 수행 능력 평가 교육프로그램인 SM 특공대 PRE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공기업을 준비하기 위한 필수 관문 중 하나인 NCS 직업 기초능력 평가 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저학년 학생들이 주 대상이다.
교육 기간과 내용은 2주간 4회 운영되며 ▲NCS 기반 채용의 이해 ▲NCS 기반 입사지원서 및 직무기술서의 이해 ▲NCS 인·적성/필기전형 실습 ▲NCS 기반 필기전형 및 면접 준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 기간 실시간 교육을 한 후 한 달간 복습을 위한 VOD도 제공된다.
상명대 관계자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채용시장에서 취업을 준비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따른다”며 “저학년부터 정보를 탐색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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