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2021 한국전자전’서 전시

백두산 / 2021-10-27 17:14:32
자율주행 차량 및 우수 등록 특허 총 11건 우수 성과물 전시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전시 중인 자율주행 차량.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지난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우수 성과물을 전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 자율주행 차량 및 우수 등록 특호 총 11건의 우수 성과물을 전시 중이며, 특히, 현재 전시 중인 자율주행 차량은 ‘2020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던 차량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특별히 요청해 전시하게 됐다.


이외에도 우수 특허 성과인 기석철 스마트카 학과간협동과정 주임교수의 ▲라이다 센서를 이용한 차선인식 방법 및 그를 위한 장치, 박태형 지능로봇공학과 교수의 ▲의차량 동작 계획방법 및 그를 위한 장치 ▲카메라 및 라이다 센서융합을 이용한 객체 검출 방법 및 그를 위한 장치 ▲회피경로 생성방법 및 그를 위한 장치 등 총 10개의 성과물을 전시하고 있다.


박태형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업체를 대상으로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의 성과를 홍보하고, 새로운 유관 기업이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1 한국전자전’ 전시는 충북대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과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충북대 보유 기술은 CBNU T-Market(http://tmarket.cbnu.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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