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음향제작과 학생들이 ‘2021 세종 UNION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세종 UNION 창업경진대회는 세종창업교육협의회 참여기관이 공동주관하는 연합 창업 경진대회다.
이 경진대회는 세종시에 위치한 한국영상대와 홍익대, 고려대 3개 대학의 자체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개 팀이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심사 결과 한국영상대 음향제작과 스며듣다팀은 우수상에 해당하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을 수상했다.
김한길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흘린 그동안의 땀과 노력들이 우수상이라는 영예를 통해 증명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우리 대학은 지난 2019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증명한 만큼 학생들의 꿈과 끼가 펼쳐질 수 있는 창업아이템이 사업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학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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