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부총리, 청년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교육부에 따르면 유 부총리는 이번 행사에서 학업·진로설계와 취업·창업, 사회초기 적응 등 청년의 다양한 고민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또한 관계부처 합동 청년특별대책 등에 포함된 교육분야 주요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전문대·대학(원)생, 비진학 고졸 청년, 취업 후 재진학 청년 등 다양한 여건의 청년 개인들이 미래설계와 관련해 겪은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눈다.
유 부총리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2022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 등 관련 정책을 발굴·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청년과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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