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강원대 핸드볼팀이 2021 대학핸드볼 통합리그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2021 대학핸드볼 통합리그’는 태빅시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강원대 핸드볼팀은 통합리그에 참가해 1차 리그 준우승(4승 1무 1패)에 이어 2차 리그에서 5승 1무를 기록해 정규리그 1, 2차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대 핸드볼팀은 엘리트 대학 1부 7팀(강원대, 경희대, 충남대, 조선대, 원광대, 한국체대, 위덕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개최된 1차 리그 준우승에 이어 8월 2일부터 8월 12일까지 개최된 2차 리그에 참가해 정규리그 1, 2차 9승 2무 1패로 한국체대를 제치고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김진국 핸드볼팀 단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학의 많은 지원과 대회준비에 노력해준 박현종 감독을 포함한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한 결과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윤정의 삼척부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올려준 박현종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훈련해 우리 강원대의 명예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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