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와 현장견학 중심의 교육과정인 오픈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남대에 따르면 오픈캠퍼스는 산학연계 지역기반 인재 육성을 위한 혁신도시 인재채용을 지원하고, 물산업인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픈캠퍼스에는 충남대 14명과 공주대 7명, 한밭대 8명 등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8개 참여대학 학생 29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사내교수와 현장 전문가가 참여한다.
오픈캠퍼스는 ‘먹는 물 생산 및 운영관리’ 과정으로, 정수처리 공정, 수질관리, 정수시설 운영관리 등 실무중심 교육과 수자원공사 채용교육이 함께 운영되며,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한편 충남대는 지역 공공기관과 지속적 협력을 통해 오픈캠퍼스를 확대, 운영해 나갈 뿐 아니라 공공기관과 대학 간 상생협력 대표모델 도출과 사회적 가치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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