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업·공무원 사관학교, 동신대학교
광주·전남 일반대학(졸업생 1천명 이상) 중 취업률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동신대학교는 최근 2년 동안 공기업 정규직과 공무원, 교사 170여명을 배출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동신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전력 등 공기업에 재학생·졸업생 26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했다. 기관별로는 한전KDN 9명, 한국전력 7명, 한전KPS 3명 순으로 많았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다양한 기관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같은 기간 소방공무원 23명, 경찰공무원 16명, 군사학과·ROTC 소위 임관 66명, 상담교사 14명, 국공립 유치원 교사 4명, 영양교사 2명,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19명 등 150명에 달하는 공무원을 양성했다. 전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최근 3년 연속으로 지역인재 7급 수습공무원을 배출하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동신대는 3년 연속 광주·전남(졸업생 1천명 이상 일반대학) 취업률 1위를, 최근 11년 가운데 9년 동안 취업률 1위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졸업생들이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했는지를 나타내는 유지취업률(1차 기준)도 2016년 90.5%, 2017년 90.2%, 2018년 91.1%에 이어 2019년에도 89.7%를 기록하며 취업의 질적 수준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의료 국시 2년간 815명 합격 ‘눈부신 성과 ’
동신대는 보건의료계열 국가시험 합격률 고공행진의 전통을 이어가며 최근 2년간 81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전국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합격률을 기록하며 국시에 강한 대학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동신대의 최근 2년간 보건의료계열 국가시험 합격자 수는 한의사 101명, 간호사 252명, 물리치료사 141명, 방사선사 97명, 작업치료사 74명, 언어재활사 32명, 안경사 41명, 영양사 32명, 위생사 33명, 보건의료정보관리사 12명이다.
광주·전남지역 유일의 한의학과는 4년 연속 100% 한의사 합격 기록을 이어갔다. 2021년도 제75회 한의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52명 전원이 합격했으며, 이 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96.4%였다. 한의학과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 연속, 2018년부터 4년 연속 한의사 국가시험 재학생 100%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최근 11년 중 10년 동안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언어치료학과와 작업치료학과도 올해 국가시험에서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언어치료학과는 4학년 재학생 16명, 작업치료학과는 4학년 학생 39명이 언어재활사,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모두 합격했다.
이 두 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3.6%, 93.3%였다. 방사선학과는 53명 중 48명(90.6%), 안경광학과는 20명 중 18명(90.0%)이 국가시험에 합격해 전국 평균 69.3%, 69.9%보다 무려 20% 이상 높은 합격률을 기록, 명문 학과 반열에 올랐다. 간호학과는 간호사 국가시험에 122명이 응시해 120명(98.4%)이 합격, 전국 평균 94.8%보다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대면과 비대면을 활용한 하이브리드형 교육이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동신대는 학생들이 국가시험에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방과 후 프로그램인 동신반딧불, 전공 멘토-멘티 제도, 스터디 지정 교수제, 그룹스터디, 국가시험 전용공부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국가시험 과목별로 맞춤형 개인 특강을 진행하고, 모의고사를 치른 뒤 분석 자료를 토대로 면담을 하는 등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도 진행한다.
최일 총장은 “학생들이 취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마련해 국가시험은 물론 취업 경쟁에서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반학과 수시 최초합격자 전액 장학금 ‘파격 지원 ’
●간호·물리치료학과 최초/일반학과 충원 합격자 100만원 지급
‘학생 중심 대학’ 동신대가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파격적인 장학혜택을 통해 우수 신입생 유치에 나선다.
동신대는 우수 인재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대학에 입학해 자신의 꿈을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수시모집 일반학과(한의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 최초합격자 모두에게 입학 등록금(입학금+수업료) 전액을 우수 인재 장학금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최초 합격자들에게는 입학 장학금 100만원을 준다. 수시모집 일반학과 충원 합격자에게도 100만원의 입학 장학금을 지급한다.
●수능 · 학생부 우수 장학금, 체육특기자 · 어학우수자 등 혜택 다양
동신대는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일반학과 수능 우수장학금과 학생부 우수장학금도 마련했다. 수능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 평균 등급 3.75이내 학생에게는 4년간(8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한다. 4.25등급 이내는 4학기 등록금 전액, 4.50등급 이내는 입학등록금 전액, 5.00등급 이내는 입학 등록금 50%를 장학금으로 준다.
학생부 우수장학금은 1.00등급 2학기 등록금 전액, 2.00등급 이내 입학 등록금 전액, 3.00등급 이내 입학 등록금 50% 감면 혜택을 준다.
의료보건 계열의 경우 간호학과는 수능 평균 4.00등급, 물리치료학과는 4.75등급까지 장학금을 주며 단과대학 수석에게는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체육특기자, 대회 입상자, 어학 우수자들에게는 최대 입학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주고 농어촌학생, 특성화고 학생, 다문화 가족 구성원에게는 입학시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준다.
이와 함께 ▲DS장학금 ▲1가구 2가족 장학금 ▲동신대 출신 자녀 장학금 ▲유관기관 가족장학금 ▲희망장학금 ▲실감미디어산업 인력양성 장학금 ▲보훈장학금 ▲새터민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이 신입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동신대는 입학생뿐만 아니라 재학생 장학금도 풍성하다. 2020학년도 전체 재학생 6065명(1·2학기 평균) 중 1535명(25.3%)이 1년 전액 장학금을, 2220명(36.6%)이 한 학기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 한 번이라도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6339명(휴학생 포함)에 달해 평균 재학생 수를 웃돌았다.
동신대 신설학과 안내
해외 지도자 · 스포츠 행정 전문가 양성, 태권도학과
태권도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으로 첫 신입생 30명을 뽑는다. 태권도의 국제화로 인해 해외 지도자 진출 기회가 넓어진 만큼 다양한 전공·비교과 교육 프로그램, 해외현장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외국 문화 습득 능력을 키워 글로벌 지도자를 양성한다.
태권도 지도자로 도장을 개관할 수 있도록 도장경영법 · 지도법을 전공으로 가르치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태권도 전문지도자로서 태권도장을 차릴 수 있도록 창업지원까지 한다.
‘세계 대중문화예술 산업 리더 육성’ 공연예술무용학과
공연예술무용학과는 전남지역 대학 유일, 지역 대학 최초 ‘종합 공연예술학과’라는 역사를 쓰며 신설됐다. 지역 최고의 공연예술무용 관련 전문 교수진을 꾸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대중문화 콘텐츠 개발과 문화예술 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를 육성한다. 특히 공연콘텐츠의 기획, 작품 유통, 마케팅, 홍보, 정보 큐레이션 등으로 이어지는 전남 유일의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해 공연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실기 위주 특기자 전형으로 30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4년 동안 다양한 교양 · 전공 교육을 통해 ▲공연예술전문가(발레, 현대무용, 한국무용, 실용무용, K-POP 무용가 및 안무가, 공연기획자) ▲커뮤니티 무용가(댄스테라피스트, 사회문화예술교육전문가) ▲웰니스무용 전문가(바디컨디셔닝, 헬스프로모션, 필라테스, 요가 전문가) ▲예술경영 · 행정전문가(문화예술콘텐츠 기획, 예술복지행정, 문화예술교육 기획전문가) ▲공연실연자(국 · 공립무용단 취업) 등으로 성장하게 된다.
‘100세 시대 선두주자’ 바이오헬스케어학부
동신대는 반려동물학과와 기존 제약공학과에서 이름을 바꾼 제약 · 화장품공학과를 묶은 바이오헬스케어학부를 신설했다. 수시 모집에서는 일반전형(학생부 100%) 33명, 면접전형(학생부 70%+면접 30%) 13명 등 46명을 뽑는다. 1학년 때 공통 교과목을 듣고, 2학년 때 성적과 적성 등에 따라 전공 학과를 선택한다.
●반려동물학과: 반려동물가구 1000만 시대에 발맞춰 광주 · 전남 대학 중 최초로 신설된 학과다.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세가 계속되고 있는 최신 추세를 반영,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한다. 동물보건사, 동물행동상담사, 동물매개심리상담사, 애견미용사, 애견훈련사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제약 · 화장품학과: 대학 특성화 분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천연물바이오 관련 대표 학과다. 2019년부터 전남도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천연물바이오식의약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을 운영하며 21세기 국가 신성장동력사업인 바이오의약과 화장품 산업에 종사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사업단 참여 학생에게는 장학금, 기업 우선 취업 혜택을 제공한다.
‘뭉쳐서 떴다’
건축학부, 국제어문학부, 호텔항공관광경영학부
●건축학부: 건축공학과와 산림조경학과(기존 조경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2022학년도 수시 모집에서는 일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25명씩, 50명을 선발한다.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조경기사, 산림기사 등 취업에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장학금을 지원한다.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참여학과로 다양한 장학금과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제어문학부: 관광일본어학과, 중국어학과, 한국어교원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올해 수시에서는 일반전형 20명, 면접전형 20명 총 40명을 선발한다. 다양한 해외연수와 해외취업의 기회가 주어지며 한국어교원학과를 졸업하면 한국어교원 자격 2급을 취득할 수 있다.
●호텔항공관광경영학부: 관광경영학과, 항공서비스학과, 호텔경영학과를 통합한 학부다. 올해 수시에서 일반전형 8명, 면접전형 52명을 선발한다. 1학년 동안 공통교육을 받으며 관광경영, 항공서비스, 호텔경영 중 자신의 적성에 가장 잘 맞는 학과를 선택해 고를 수 있다. 해외연수, 해외전공연수 등을 지원받아 다양한 국내 · 외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안형순 동신대학교 입학처장
39개 학과·학부에서 1,626명 선발

동신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으로 39개 학과 · 학부 1626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9월 10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다.
학생부교과는 1518명(정원내 1433명, 정원외 85명), 실기위주는 108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는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일반전형(844명)과 지역학생전형(55명), 학생부 70%와 면접 30%를 합산하는 면접전형(534명)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 일반전형과 지역학생전형은 교과 성적 80%+출결 20%를 반영한다. 지역학생전형의 경우 한의예과 8명, 간호학과 27명, 물리치료학과 20명을 선발한다. 두 전형 모두 한의예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에 한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한국사를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학생부교과 면접전형은 교과성적 56%+출결 14%+면접 점수 30%를 반영한다. 면접평가 결시자는 다른 성적에 관계없이 불합격 처리된다.
실기위주는 일반전형(학생부 40%+실기 60%)으로 뮤지컬·실용음악학과, 태권도학과, 공연예술무용학과 각 30명을, 특기자전형(학생부 10%+경기실적 90%)으로 생활체육학과 13명과 운동처방학과 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정원외) 농어촌학생 전형,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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