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12~14일 ‘2021 SM 바이럴 마케팅 자격과정’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이 과정은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온라인 시장의 트렌드를 짚어내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바이럴 마케팅은 네티즌 또는 이메일 등 전파 가능한 매체를 통해 자발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해 널리 퍼지도록 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이 확산되면서 새로운 마케팅 기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과정은 이론과 실습, 자격시험 순으로 진행됐다. 이론은 최신 마케팅 트랜드 분석과 마케팅 관련 이론,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마케팅 채널 분석, 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등의 마케팅 채널 운영 방법과 채널별 특징들을 교육했다. 마지막 날에는 그룹별 실습과 자격시험을 치렀다.
상명대는 오는 8월에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 실습 과정인 ‘바이럴 마케팅 플러스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