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 원주 LINC+사업단 지원 통해 마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원주LINC+사업단은 지난 13일 학생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All.Y’를 마켓에 등록 완료해 앱을 내려받을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연세대 미래캠퍼스에 따르면 ‘All.Y’는 학생들의 디지털 기반 소통체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연세대 미래캠퍼스 원주LINC+사업단의 예산지원을 받아 2020년도 총학생회가 주도해 개발했다.
학생들은 ‘All.Y’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학생자치기구의 소식을 접하고 전공교과목에 대한 정보 및 강의 만족도, 학과별 정보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교내 다양한 행정부서의 공지를 알림으로 전달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총학생회는 애플리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홍보하고 기능적 차별성을 바탕으로 많은 양의 정보를 축적해 제공할 예정이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원주LINC+사업단 정형선 단장은 “지금까지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재학생들에 한해서만 정보가 제공됐다”며 “미래캠퍼스 학생들뿐 아니라 미래캠퍼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비 대학생과 졸업생들의 정보 교류의 장으로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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