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학과는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사회복지 및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 대해 건전한 성장과 안정적 돌봄환경 제공,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의 협력·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유관기관 취업 연계 협력, 지역아동센터와 관련된 제반업무 연계 및 연구 관련 협력과 네트워크 협력, 사회복지 관련 교육·훈련을 위한 인·물적 자원 등의 공유를 위해 지속적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손명동 교수는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의 연구용역인 지역아동센터 공통 매뉴얼 관련 사업을 9월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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