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 부설 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원 내부에 셀프스튜디오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건양사이버대에 따르면 셀프스튜디오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많아짐에 따라 실시간 원격수업 및 유튜브 영상 촬영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셀프스튜디오 이용은 8월 말까지는 무료 사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이용 방법은 평생교육원(042-722-0017, 003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정 평생교육원장은 “요즘 셀프사진과 영상 촬영이 인기를 끌고 있어 기획하게 됐다”며 “주변에 촬영장소가 없어 촬영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평생교육원 셀프스튜디오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1급 과정, 시니어클래스, 감정코칭전문가 양성과정, 골프캐디양성과정, 캘리그라피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kycu.malgnlm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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