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대, 교육부 DNA융합 단기 교육과정 개발사업 선정

백두산 / 2021-07-05 16:53:59
소외계층 융합인재 양성 기반 조성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양상백)는 고려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 영진사이버대(책임) 4개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에서 주관하는 ‘2021년 DNA(Data-Network-AI) 융합 단기 교육과정 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격대학(19개 사이버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을 대상으로 공모한 소외계층, 소상공인 종사자, AI분야 종사자 등 미래사회 소외계층 융합인재 양성 기반 조성을 위해 DNA(Data-Network-AI) 융합 단기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사업이다.


부산디지털대는 DNA분야 중 Data 융합과 Network 융합의 2개 교육과정 8종 교육콘텐츠를 신규 개발하며, 2020년 기 개발한 AI 융합 교육과정(27종 교육콘텐츠)과 연계해 소외계층과 소상공인 종사자, AI분야 종사자 등에 맞춤형 단기 교육과정으로 재구성해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기초 기술 등 데이터 리터러시 기초를 학습해 빅데이터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추진 예정이다.


시간적‧경제적 이유로 기술교육을 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빅데이터 전문교육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관련 직무에 대한 전문성과 미래비전을 가진 예비 기술자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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