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지난 6월 30일 경기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고용노동부 인재 알선 위탁기관인 명은커리어와 가족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경동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동대 졸업(예정)자의 취업역량 강화와 통합적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 컨설턴트 파견, 취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 참여 졸업(예정)자 발굴 ▲적극적 잡매칭 시행 ▲취업설명회 개최 ▲기타 취업지원 활동에서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민준식 학과장은 “이번 협약에 따른 취업, 진로상담, 특강 등으로 학생들의 취업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동대는 지난해 말 교육부 공시 자료 기준 졸업생 1천명 이상인 4년제 대학 전체에서 졸업생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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