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는 1일 동대문소방서와 학생 안전 체험 교육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주요 협약 내용은 ▲소방 안전교육과 현장 체험 활동 지원 ▲소방관서 연계 지역사회 봉사 활동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방안전 홍보 활동 ▲한국119청소년단 활동 등이다.
서울시립대는 지난 5월부터 시민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안전 교육 봉사 등 ‘한국119청소년단’(대학부)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순탁 총장은 “우리 대학은 국내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