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한국환경공단과 유해성 시험 인프라 확대 협약

이승환 / 2021-06-30 13:51:39
장준영(왼쪽) 한국환경공단 이사장과 이장훈 호서대 부총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호서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30일 아산캠퍼스 본관에서 한국환경공단과 유해성 시험(GLP) 분야 인프라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해성 시험분야 인프라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유해성 시험 기술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유해성 시험분야 인프라 확대를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 ▲화학물질 유해성분야 연구과제 참여와 개발 협력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보 및 기술교류, 공동워크숍 개최 ▲연구 및 실험시설, 강당 등 인프라 공동 활용 ▲척추동물대체시험법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장훈 호서대 부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호서대와 한국환경공단이 공동연구, 위탁연구, 과제참여 등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보와 기술 교류 및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상호 발전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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