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울산·양산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18기 환경보호 전문과정을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울산대에 따르면 환경보호협의회가 지난 2004년 울산·양산지역 환경전문가 양성을 위해 울산대에 위탁 개설한 환경보호 전문과정은 오는 7월 7일부터 매주 1회 오후 7~10시 환경 전문지식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18기 과정은 ▲7월 7일 곤충이 없으면(이강운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소장) ▲7월 15일 초미세먼지의 건강영향(신동천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자원의 순환-폐기물 문제와 대책(김희종 울산연구원 연구위원) ▲7월 22일 생활습관과 100세 건강시대(정경동 동강병원 건강관리센터장), 사계절에 담은 삶 이야기(이상운 에스피디능력개발원장) ▲7월 29일 녹색환경과 도시계획(김재홍 울산대 행정학과 교수), 위험한 이웃! 초미세먼지, 바르게 알고 대처하기(류필조 대원대 소방안전관리과 교수) 강의로 이뤄진다.
이 과정은 무료 강좌로 모집인원은 100명이다.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울산대 평생교육원 교학행정실 방문 또는 팩시밀리로 하면 된다. 문의 052-259-20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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