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지난 22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지역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재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1980년에 설립, 한국의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향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며 무형유산의 올바른 전승은 물론 문화유산을 활용해 국민 모두가 즐겁게 전통문화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양 기관은 인재육성,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정보 교류와 직업 소개, 현장실습 등 전통문화분야 실무경험 기회 지원 등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 김현태 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폭넓은 상호 협력과 지원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발전과 문화유산의 보존, 관리에 관한 이론뿐 아니라 실제적 응용력을 갖춘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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