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는 최근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1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대학 전형에 경북대 학생 총 28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으로, 4년 연속 전국 최다 합격이다.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프로그램은 국제적 친한 네트워크 구축과 대학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세계 각국의 우수 인재를 선발․초청, 국내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정부의 대표적 국제장학사업이다.
정부초청 대학원 장학생은 장학 기간 중 등록금 전액과 월 생활비, 학기별 연구비, 의료보험료, 왕복항공료 등을 전액 우리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올해는 전국 58개 대학이 모집·추천한 후보자 중 63개국 602명이 선발됐다. 경북대는 36명을 추천해 28명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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