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내년 개교 3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과 도약을 위해 ‘After 동서가 Before 동서에게’ 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릴레이는 첫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지명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제1호 기부자인 한정호(DB금융투자 센텀지점 부지점장, 금융보험학과 졸업)씨가 8일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씨는 “기부 릴레이 첫 주자가 돼 영광이고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2호 권해석 졸업생이 동참해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 총장은 “두 분 졸업생이 기부 릴레이에 참여해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져 동서대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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