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4일 경남디지털포렌식센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대에 따르며 협약은 디지털포렌식기술과 관련된 학과와 교내 업무에 관련 기술을 지원하고, 기술에 대한 자문과 감정 등을 통해 상호 상생발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디지털포렌식은 디지털 기기나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범죄 증거를 확보하는 수사기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분야와 학과, 행정, 회계, 보안 등에 디지털포렌식 기술 지원 ▲디지털포렌식 관련 자문·감정 지원 ▲행정·수사·사법기관 등에 대한 공동 대응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경남디지털포렌식센터는 디지털포렌식·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지역사회에 제공하고 있으며, 수사기관 등 여러 국가기관에서 운용 중인 장비와 동일한 모바일 디지털포렌식 솔루션을 구축해 수사·정보 기관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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