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미술놀이치료학과(학과장 김상호)는 대학 예체능관 206호에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구 스마트쉼센터와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4월 대구시 청소년 동아리지원사업에 선정된 대구한의대 미치모꼬지 동아리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포함한 미디어 과다 사용으로 인한 스마트 쉼센터 이용 초등학생들의 미술치료 지원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상호 미술놀이치료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학과 미술치료동아리의 치료활동 연계를 통해 양 기관의 발전뿐 아니라 상호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학생들이 현장에 나가 미술치료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현아 스마트쉼센터 소장은 "좋은 기회를 주신 미치모꼬지 동아리와 학과 교수님들께 감사 드리며 협력을 통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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