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상반기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농촌 봉사활동에는 강희성 총장과 대학 구성원, 학생들이 참여해 대학 인근 마을 길을 청소하고 모내기, 마늘 수확, 폐비닐 제거 등 농가 주민들의 일손을 도왔다.
유양열 군산시 성자마을 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는 봉사자가 적어져 농가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강 총장님과 교직원, 학생들이 일손을 도와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류동훈 씨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농산물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 총장은 “마을 어른들께서 우리 학생들이 매년 참가하는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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