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산학협력단이 지난 2일 교내에서 ‘마을기업 맞춤형 웹앱 영상크리에이터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대 산학협력단과 대전광역시, 대전시 동구청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기업의 e커머스 맞춤형 청년 신일자리 창출이 주목적이다.
교육은 오는 8월 25일까지 총 21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인플루언서 초청 특강, 현장에서 필요한 브랜딩 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지역기업인턴이 진행된다.
산학협력단은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과 지역기업의 e-커머스 수익확대를 목표로 교육에 임할 계획이다.
안경환 LINC+사업단 교수는 “동구 청년들의 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기업의 상품에 대한 브랜딩 확장과 커머스 플랫폼의 마케팅 활동으로 기업의 직접적인 수익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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