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 학생들이 자녀와 함께 만드는 요리교실을 통해 재능기부를 했다.
와이즈유는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 학생들이 해운대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친화 프로그램(요리조리냠냠)’을 통해 재능기부를 했다고 3일 밝혔다.
최영호 K‧food조리전공 교수와 전공 동아리학생 9명은 요리교실에서 불고기 떡볶이와 햄 감자볼 튀김을 만드는 방법을 교육하고 안내했다.
엄마와 딸, 아빠와 아들 등 가족단위로 요리교실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실습교육 후 완성한 음식을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집으로 가져가 시식했다.
최 교수는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에서 부모와 자녀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만드는 것 자체가 색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다”며 “K‧food조리전공은 이웃과 정을 나누는 재능기부를 꾸준히 실시한 만큼 의미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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