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평생교육 바우처 수강 지원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EBS(사장 김명중)는 2일 서울 중구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강대중)과 국민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EBS 온라인 평생교육 콘텐츠의 평생교육 바우처 수강 지원을 추진하는데 합의했다.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게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간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교육부 주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시행 사업으로 2018년부터 추진돼 오고 있다.
EBS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향후 ▲평생교육희망카드(바우처) 이용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 지원 추진 ▲평생교육 이용자 맞춤형 교육방송 강좌 이용권 지원 추진 ▲국민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BS의 우수한 평생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경제적 소외계층의 평생교육강좌 이용 지원과 평생교육 바우처 제도의 홍보 등 협력체제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김 사장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부모 교육 등 기타 다양한 분야에서도 양 기관이 보다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BS 온라인 평생교육 콘텐츠의 평생교육 바우처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BS 사이트 (https://www.ebs.co.kr/voucher/lecture/introduce)의 ‘서비스 안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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