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간호학부가 3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21회 다울제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다울제는 학생들의 간호연구 자세 함양과 간호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이어져 온 행사로, 학술제를 통해 전공역량을 강화시키고 학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포스터와 온라인 발표로 진행된 이번 학술제는 ▲간호법 제정 ▲감염관리 ▲환자안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공공의료 발전 등 간호학 내 최신 이슈를 다뤘다.
총 36팀이 참여한 가운데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나이팅게일상 1팀, 백송상 3팀을 비롯해 샛별상, 인기상, 베스트 리뷰상 등이 우수팀에게 주어졌다. 시상식은 1일 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배소현 간호학부장은 “학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간호실무, 교육·연구 적용방안을 탐구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울제는 ‘다 같이 어울림’이라는 순 우리말로 함께 어울리며 발전해 나가자는 뜻을 담고 있다. 간호학부는 해마다 나이팅게일의 생일(5월 12일)인 국제간호사의 날을 즈음해 다울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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