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LINC+, '2021학년도 LINC+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가져

이승환 / 2021-06-01 14:39:39
온라인으로 진행된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에서 심사위원들이 공학·자연과학 분야 출품작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LINC+사업단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는 지난 5월 28일 '2021학년도 LINC+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고 건국대 LINC+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활성화, 학생들의 우수 작품 공유·확산을 위해 5년째 운영되고 있다.


인문사회·예체능 분야Ⅰ, 인문사회·예체능 분야Ⅱ, 공학·자연과학 분야 등 세 분야로 나눠 진행된 대회에는 총 50개팀 132명이 참가해 역대 최고 참가율을 기록했다.


인문사회·예체능 분야Ⅰ 총장상은 ‘나는야, 사과박사(충주사과독서프로그램키트)’를 발표한 KU:NTACT팀, 인문사회·예체능 분야Ⅱ 총장상은 ‘PUNG!(하나의 오프너)’를 발표한 송지은씨가 받았다.


공학·자연과학 분야 총장상은 ‘MPPC(multi-Pixel Photon Counter)를 활용한 방사선 검출 시스템 개발’을 발표한 박준혁씨가 받았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학생들의 모습을 봤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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