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병윤)은 강릉커피협회와 커피업계 ‘강릉커피협회 여름 세미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이번 세미나는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이 2017년부터 추진해온 강릉 커피산업 생태계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커피 사업 종사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베버리지 솔루션 전문업체 셀프러스의 카페 메뉴 트렌드에 대한 주제 발표와 여름 음료 제조 시연,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는 강릉 커피업계와 자원순환 차원으로 커피 부산물 활용과 커피 쓰레기 문제해결 협력사업을 모색했다.
김병윤 단장은 “이번 세미나가 강릉 커피 산업화도시 조성을 위한 커피업계와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강릉지역 카페 소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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