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이영환)은 ‘2021년도 1학기 3D 프린터 모델링 단기과정 교육’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3D프린팅 교육의 전공 교과목 연계와 시너지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D프린팅-초급 및 중급(2Track)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3D프린터의 이해 ▲Sketchup을 이용한 모델링 기초작업 ▲3D프린터 모델링 활용·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25일 열린 이수증 수여식에는 참여한 학생 50명이 이수증을 받았다.
박종민 LINC+사업단 공용장비운영센터장은 “대전대는 매년 학기별로 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지능로봇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과 센서 개발, 3D 프린터 모델링 기초·활용 교육 등을 지원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LINC+사업단은 학생들의 수요을 반영해 2학기에 3D프린팅-활용(중급) 과정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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