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 회계학과(학과장 심재우)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원주세무서와 원주시에서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상지대에 따르면 회계학과 학생 27명은 지난 3일부터 1개월간(총 160시간) 종합소득세 신고 업무에 투입돼 수업시간에 배운 각종 세무업무에 대한 실무능력을 익히고 있다.
상지대 회계학과 인턴십 프로그램은 4학년 졸업까지 ▲부가가치세 인턴십 ▲종합소득세 인턴십 ▲연말정산 인턴십 ▲장기 인턴십 등이 있으며, 학생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키워 취업에 도움이 되고 있다.
회계학과 4학년 정대용씨는 “원주세무서에서 22명, 원주시에서 5명이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다”며 “수업 시간에 배운 이론을 세무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상지대 회계학과는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과 각종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해 회계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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