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미래자동차분야에 주관대학인 국민대와 참여대학 선문대, 아주대, 인하대, 충북대와 선정돼 6년간 재정지원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국창호 미래자동차학부 사업단장은 “미래자동차분야 온·오프라인 교육콘텐츠, 실험·실습 운영 매뉴얼 등 대학 간 공유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표준화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인증·학위과정을 운영한다”며 “전공·소속에 제한 없이 다양한 계열의 희망 학생이 신기술 분야의 교육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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