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컨소시엄, 올해 102억원 지원받아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이하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인공지능 분야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서울과기대는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경북대 ▲전남대(주관대학) ▲전주대 ▲영진전문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공지능 분야에 선정됐다.
서울과기대가 속한 컨소시엄은 올해 총 102억원을 지원받아 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운영에 착수하게 된다,
이동훈 총장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대학 간 경쟁에서 공유와 협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생의 성장을 함께 돕는 고등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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