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이해우 동아대학교 총장이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과 제1전시장에서 최근 열린 ‘2021 드론쇼코리아’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산업자원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지난 1일까지 3일 동안 열렸다.
동아대는 지난해 9월 산자부와 부산시의 ‘산업기술기반구축혁신사업’에 선정돼 1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Daas(Drone as a Service)기반 글로벌 오션시티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동아대는 이를 위해 부산 사하구 하단동 승학캠퍼스에 연면적 5680.5㎡(1700여평) 규모의 드론 허브센터도 만든다.
산업기술기반구축혁신사업은 부산시 드론 산업 관련 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과 금형 제작 지원, 시험 인증 지원 등을 통해 기업 기술력 강화와 드론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