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IT·디자인융합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이 5월 1일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팩토리’라는 주제로 온라인시스템(ZOOM)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특강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사물인터넷 기술에 대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동시에 해당 전문지식을 쌓고 필요한 능력을 길러 전문 인력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물인터넷은 센서 기반의 기기와 사물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됨으로써 유기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학습·활용하며, 정보의 공유를 통해 상호작용하는 지능형 네트워킹 기술과 환경을 말한다. 스마트 팩토리는 제조 전 과정을 ICT(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고객 맞춤형 스마트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형 공장을 일컫는다.
특강을 맡은 김영기 교수는 경희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밭스마텍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김 교수는 ‘콘텐츠 중계방법 및 콘텐츠 중계 서버’, ‘유무선 통합을 위한 새로운 자국어 주소 이름 체계의 접속 방식 제안’ 연구 등 실무와 연구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강에는 사전 신청된 경희사이버대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강에 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IT·디자인융합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사무실(02-3299-86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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